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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G 조직문화 워크숍 사례] One Single Organization




  • 잘 나가는 회사인데 왜 으쌰으쌰가 안될까? T자형 갈등관리로 One Company 문화를 만들다!


  • 세계적인 첨단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올리고 있는 A사. 자타가 인정하는 알짜기업이지만 구성원들은 썩 즐겁지 않습니다. 바로 서로간에 생각이 너무 달라 갈등이 있었기 때문이죠


  • 그러던 어느날, 회사가 외국계로 전환되게 되었습니다. 젊은 구성원들은 기존의 위계,수직적 문화가 수평적으로 바뀌는 것인가 기대했지만, 선배 세대들은 업도 사람도 바뀌지 않았으니 기대는 환상이라고 생각했죠. 세대 갈등 외에도 부서간 갈등도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사일로가 불거지게 된 것입니다.


  • 세대간 갈등과 부서간 갈등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HSG는 T자형 갈등을 해결해서 One Single Company로 조직력을 통합하는 전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 일단 리더 대상으로 변화의 필요성을 공감시키기 위한 워크숍과 CEO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 구성원들에게는 리더워크숍에서 나온 내용을 얼라인 시킬 수 있는 시간과 선배/후배 세대간 바라는 점과 다짐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조직문화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집요한 메시지 전달과 실천 곧려가 계속돼야 하기에 HSG는 3년에 걸쳐 이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 흩어진 조직력 때문에 걱정이라고요? 앞서 소개한 회사가 그 답답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가이드를 제시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